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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민갈래!" 김희철을 기립시킨 벨라루스 집값은 얼마? MBN 210714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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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2021

7억으로 살 수 있는 집 #국제부부#김원희#김희철#우주대스타#김정민#MSG워너비#알베르토#정주리#MBN#한국에반하다#예능#외국인#외국인아내 ☞MBN NEWS 구독하기 : 🤍 ☞MPLAY 구독하기 : 🤍 ☞MBN Entertainment 구독하기 : 🤍 ☞MBN 공식 홈페이지 : 🤍

벨라루스의 '미녀 수출 제한법' 미녀들은 출국을 할 수 없다! 비정상회담 9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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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2016

세계에서 예쁜 여자들이 많은 나라 '벨라루스' 벨라루스의 미녀들은 출국을 할 수 없다!? '미녀 수출 제한법' 듣도 보지도 못한 이 법은 대체 무엇일까? Thank you for watching. If you like this video, please feel free to provide a fan subtitle in your own language. View more videos & informations ☞ ▶ official : 🤍 ▶ youtube : 🤍 ▶ facebook : 🤍 ▶ twitter : 🤍

우크라 접경 벨라루스서 군사 동향 증가…러시아와 합동작전?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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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22

우크라 접경 벨라루스서 군사 동향 증가…러시아와 합동작전? (서울=연합뉴스) 러시아의 우방 벨라루스가 최근 국경 지대에서 예사롭지 않은 군사행동을 이어가는 것이 우크라이나 침공에 가세하려는 징후일 수 있다고 미국 외교 전문매체 포린폴리시(FP)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FP가 벨라루스 상공에서 촬영된 위성 사진들을 분석해본 결과, 우크라이나 북부와 맞닿은 접경 지역에 새로 조성된 숲길을 통해 벨라루스의 군사 장비들이 이동해 오는 모습이 포착됐는데요. 지난주에는 러시아에 인접한 벨라루스의 비텝스크에서부터 폴란드 및 우크라이나에 인접한 브레스트까지 약 60㎞ 거리를 310명의 군인이 각종 장비와 함께 이송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우크라이나는 특히 이 도로를 통해 러시아군 2만 명 이상이 벨라루스 국경에 합류해 자국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계하고 있는데요.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서 벨라루스를 거칠 경우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입니다. 실제 우크라이나 정보당국의 한 소식통은 국경 인근에 벨라루스군과 러시아의 동원 병력을 포함해 약 3만 명 이상의 장병이 집결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습니다. 그간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에 대해서는 자국 내 정치적 후폭풍을 우려해 최대한 참전을 피하려고 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는데요. 하지만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요구가 있으면 벨라루스 입장에서 현실적으로 이를 거부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이봉준·변혜정] [영상 : 로이터·러시아 국방부 텔레그램·러시아 국방부 유튜브·러시아 국방부 텔레비전 채널 Voen-TV·포린폴리시 홈페이지·구글 어스] #연합뉴스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러시아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러 동맹 벨라루스, '대테러 작전' 발령…우크라전 개입 채비?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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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2022

러 동맹 벨라루스, '대테러 작전' 발령…우크라전 개입 채비? (서울=연합뉴스) 러시아의 동맹국 벨라루스에 대테러 작전체제가 도입됐다고 벨라루스 외무부가 14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대테러 작전체제는 테러 차단 및 테러 사태 복구를 위해 도입되는 비상체제인데요. 블라디미르 마케이 벨라루스 외무장관은 이날 러시아 일간 이즈베스티야와의 인터뷰에서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이 보안기관들과 여러 차례 회의를 한 뒤 대테러 작전체제가 선포됐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실제로 일부 이웃 국가들이 벨라루스 영토의 특정 지역을 장악하는 것을 포함한 도발을 계획하고 있다는 정보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마케이 장관은 "우리 군대와 특수기관은 이웃국의 어떠한 도발에도 대응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는데요. 벨라루스는 그동안 우크라이나와 폴란드, 리투아니아 등 인접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를 지원하는 자국을 공격하려는 징후를 보인다고 지속해서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면서 외부 위협에 대비한다는 명목으로 각종 군사 조처를 했는데요. 벨라루스는 이 모든 조치가 이웃 국가들로부터 제기되는 공격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일각에서는 벨라루스가 러시아의 요청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에 개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러시아가 고전하고 있는 우크라이나전에서 판세를 뒤집기 위해 벨라루스에 참전을 압박하고 있다는 보도가 서방권에서 나오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러시아가 최근 합병한 헤르손 지역에 대한 우크라이나군의 탈환 공세가 거세지자 주민 대피 채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이봉준·안창주 영상:로이터 #연합뉴스 #벨라루스 #대테러작전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НОУТБУК ДЛЯ ЛУКАШЕНКО: СДЕЛАНО В БЕЛАРУСИ! #shorts #беларусь #технологии #лукашенк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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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23

Какой ноутбук с недавних пор стоит на столе у президента Беларуси? Отечественный!

[EBS 세계테마기행] 블루&화이트 벨라루스 1~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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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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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마지막 독재자' 벨라루스 대통령, 푸틴 SOS에 응답하나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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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2022

'유럽의 마지막 독재자' 벨라루스 대통령, 푸틴 SOS에 응답하나 (서울=연합뉴스) 황윤정 기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고전하는 가운데 러시아의 맹방 벨라루스의 참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은 올해 2월 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자 자국 군사기지를 제공하는 등 러시아를 지원했습니다. 이달 중순에는 러시아와 벨라루스 두 나라 지역연합군 결성을 위해 러시아군 병력이 벨라루스에 배치됐는데요. 국경 보호를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서방과 우크라이나 등은 벨라루스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동부와 남부에서 수세에 몰린 러시아군이 지역연합군을 이용해 우크라이나 북부에서 새로운 전선을 열 수 있다는 건데요. 제성훈 한국외대 노어과 교수는 "실제로 (벨라루스가) '참전한다, 참전하지 않는다' 섣부르게 얘기할 순 없지만, 최소한 우크라이나 북부에서 긴장을 조성함으로써 특히 남부에 치우쳐져 있는 우크라이나의 병력을 분산시킬 수 있는 효과가 있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루카셴코 대통령이 경제·군사적으로 러시아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 푸틴 대통령이 참전을 요구할 경우 거부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도 나옵니다. 28년째 장기 집권 중인 루카셴코 대통령은 '유럽의 마지막 독재자'로 불리는데요. 2020년 대선에서 6연임에 성공했지만, 부정선거 의혹이 불거지면서 벨라루스 전역에서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이어졌습니다. 당시 루카셴코 대통령은 방탄복을 입고 손에 자동소총을 든 모습을 언론에 흘리며 강경 진압 의지를 과시하기도 했는데요. 2021년에는 야권 언론인을 체포하려고 전투기까지 동원해 여객기를 강제 착륙시키자 '유럽의 북한'이라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루카셴코 대통령과 러시아의 관계, 벨라루스의 참전 가능성 등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제작 : 황윤정·서정인] [영상 : 로이터·벨라루스 국방부 텔레그램] #연합뉴스 #푸틴 #러시아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우크라니아_전쟁 #루카셴코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참전설' 벨라루스 찾은 푸틴, 흡수설에 "의미도, 관심도 없어"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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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22

'참전설' 벨라루스 찾은 푸틴, 흡수설에 "의미도, 관심도 없어" (서울=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벨라루스의 수도 민스크에 도착하자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공항에서 직접 영접합니다. 양국 정상은 서로의 어깨를 두드리고 포옹합니다. 푸틴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최대 우방국인 벨라루스를 찾았습니다. 벨라루스가 우크라이나에서 고전 중인 러시아를 위해 참전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는 등 결국 러시아가 벨라루스를 흡수 통합할 것이라는 시나리오가 꾸준히 거론됐는데요. 푸틴 대통령은 벨라루스 흡수 통합설에 대해 "러시아는 어느 나라도 흡수할 뜻이 없다. 아무 의미가 없기 때문"이라고 일축했습니다. 크렘린궁도 이날 브리핑을 통해 푸틴 대통령의 벨라루스 방문이 우크라이나전 참전을 요구하기 위한 것이라는 관측을 두고 "어리석고 근거 없는 날조"라고 부인했습니다. 이와 별개로 푸틴 대통령은 양국 간 군사 협력 강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러시아가 핵무기 탑재용으로 개조된 벨라루스 공군기 승무원에 대한 훈련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제작 : 진혜숙·변혜정] [영상 : 로이터·러시아 국방부 텔레그램·러시아 국방부 유튜브]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푸틴 #러시아 #루카셴코 #벨라루스 #핵무기 #군용기 #흡수설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러, 벨라루스 연합군에 탱크 170 대 ·장갑차 200대 지원"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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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8
18.10.2022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북부의 벨라루스에 병력 9천 명을 파견한 데 이어 탱크와 장갑차 수백 대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벨라루스 국방부의 발레리 레벤코 국제협력부장은 트위터에 글을 올려 이같이 밝혔습니다. 레벤코 국제협력부장은 벨라루스에 도착한 군인이 최대 9천 명이며 탱크 약 170대와 장갑차 약 200대, 그리고 직경 100mm 이상의 총기와 박격포 약 100대가 들어올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벨라루스는 러시아와 동맹관계이며 지난 10일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양국이 연합 지역군 활동에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벨라루스는 러시아와의 연합군 편성이 방어 목적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양국 연합군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이와 관련해 러시아와 벨라루스 연합군이 실탄 사격과 대공 유도 미사일 발사 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또 양국 부대가 벨라루스 동부와 중부의 4개 훈련장에 배치돼 전투 훈련에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YTN 강성웅 (swka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끝 안 보이는 전쟁…북쪽은 벨라루스 참전설, 동쪽은 연일 포격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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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2023

끝 안 보이는 전쟁…북쪽은 벨라루스 참전설, 동쪽은 연일 포격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가 최근 눈에 띄게 러시아와 군사적으로 밀착하고 있는 북부 접경국 벨라루스의 참전 가능성에 대비하고 나섰다고 dpa 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특히 벨라루스 국경을 가로지르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까지 최단거리로 진격하는 지름길이 열릴 수 있다는 점에서 긴장감이 고조되는 형국인데요. 우크라이나군은 지난 수주간 벨라루스의 국경 지대에 추가된 러시아군 주둔 병력으로부터 또다른 공격이 가해질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키이우 방위 책임자인 올렉산드르 파블류크 중장은 이날 벨라루스 방면에서의 러시아군 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우크라이나 북부의 방어태세를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벨라루스 국방부는 작년 10월 중순부터 시행한 군 징집 대상자 명부 확인 절차를 95%가량 완료해 관련 작업을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는데요. 친러시아 성향의 벨라루스가 잠재적 징집 대상자 기록을 검토한 사실이 공개되면서, 사실상 참전을 위한 동원령 정지작업을 벌이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옵니다. 한편 이날 안나레나 배어복 독일 외무장관은 우크라이나 동북부의 참혹한 격전지였던 하르키우를 깜작 방문해 우크라이나의 유럽연합(EU) 가입 지원과 추가 무기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김해연·정다운] [영상 : 로이터·러시아 국방부 유튜브·구글지도] #연합뉴스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러시아 ◆ 연합뉴스 유튜브→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핵무기 운용준비 '착착' 벨라루스 "이스칸데르·S-400 준비완료"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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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2.2022

핵무기 운용준비 '착착' 벨라루스 "이스칸데르·S-400 준비완료" (서울=연합뉴스) 벨라루스가 러시아에서 받은 '이스칸데르 탄도미사일'과 'S-400 방공미사일'을 운용할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벨라루스 국방부 레오니트 카신스키 정훈총국 국장은 25일(현지시간) 자국 TV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두 미사일 시스템을 운용할) 부대들이 양국 연합훈련센터에서 모든 준비 과정을 마쳤다"고 전했습니다. 이스칸데르(나토명 SS-26)는 재래식 탄두와 핵탄두를 모두 장착할 수 있는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최대 사거리가 500km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벨라루스에 배치된 이 미사일은 우크라이나를 사정권에 두고 있습니다. '러시아판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로 불리는 S-400 방공미사일은 2007년부터 러시아군에 실전 배치된 중장거리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이다. 레이더에 거의 포착되지 않는 스텔스 전투기까지 추적해 격추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카신스키 국장은 이날 "특수탄두(핵탄두)를 운반하도록 개조된 군용기들의 비행 훈련이 계속되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앞서 러시아는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도록 개조된 옛 소련 시절 전투기를 조종할 벨라루스 공군 조종사에 대한 훈련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벨라루스의 핵무기 운용 준비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서 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서방측 경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작 : 진혜숙·양지호 영상 : 로이터·러시아 국방부 유튜브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러시아 #푸틴 #이스칸데르 #S400 #핵탄두 #THAAD #푸틴 ◆ 연합뉴스 유튜브→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러시아군, 벨라루스 도착..."국경 방어 위한 연합군 구성"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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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53
15.10.2022

[앵커] 연합군을 구성한다는 러시아와 벨라루스 사이 합의에 따라 러시아군 첫 부대가 벨라루스에 도착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불리한 전세를 뒤엎기 위한 푸틴 대통령의 계획으로 보입니다. 류재복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어둠을 뚫고 열차와 군용 트럭이 속속 도착합니다. 연합군을 결성하기 위한 러시아군의 첫 번째 부대가 벨라루스에 도착한 것입니다. [빅토르 스메얀 / 러시아군 부중대장 : 명령에 따라 모든 작업을 수행할 준비가 됐습니다. 투지를 갖고 어떤 임무든 해내겠습니다.] 벨라루스는 지난 14일 이웃 국가의 위협에 맞선다는 이유로 대테러 작전체제를 선포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참전을 위한 '명분 쌓기용'이란 해석입니다. 이보다 앞선 지난 10일, 두 나라는 연합군 구성에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러시아군 천 명 이상이 벨라루스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 벨라루스 대통령 : 서부 국경의 악화로, 러시아 연방과 벨라루스 공화국 군인으로 구성된 연합군을 배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벨라루스 국방부는 러시아군의 임무가 국경 방어에만 국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는 국경에 국제 감시단을 배치할 것을 요청하는 등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 : 우크라이나는 벨라루스에 맞서 군사 행동을 계획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영토 회복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벨라루스의 참전은 불리한 전세를 뒤집기 위한 푸틴 대통령의 계략이란 평가입니다. 하지만 벨라루스 내부의 반대 분위기에다, 전투 경험이 적고 무기가 낡은 벨라루스군이 큰 도움이 되기 어렵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YTN 류재복입니다. YTN 류재복 (jaebog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러, 구형 공격기 개량해 벨라루스 지원..."핵무기 탑재"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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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50
20.12.2022

[앵커] 러시아가 벨라루스 공군을 대상으로 핵 공격이 가능한 전투기를 조종하도록 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는 이를 위해 구소련시절 공격기를 꾸준히 개량해 온 것으로 파악됐는데,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핵 위협 수위가 더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보도에 김세호 기자입니다. [기자] 러시아가 구소련시절인 1978년 제작한 SU-25 공격기는 생산된 지 40년이 넘었지만 현재 우크라이나 침공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북한을 비롯해 러시아의 우방인 벨라루스 역시 같은 기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최근 SU-25를 핵무기 탑재가 가능하도록 개조한 데 이어, 벨라루스 공군 조종사들이 이를 실전에 운용할 수 있도록 훈련 시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 러시아 대통령 : 나는 벨라루스 군용기 승무원을 준비시켜달라는 벨라루스 대통령의 요구를 실현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군용기는 공중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기를 위해 개조됐습니다.] 여기에 더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스텔스기도 격추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 S-400 지대공 미사일에 이어, '이스칸데르' 미사일까지 러시아에서 제공 받아 실전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칸데르는 재래식 탄두와 핵탄두를 모두 장착할 수 있는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최대 천 킬로미터까지 날아갈 수 있습니다. [루카셴코 / 벨라루스 대통령 : 가장 중요한 것은 러시아가 우리에게 반년 전 약속하고 건네준 이스칸데르 시스템입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벨라루스를 전쟁에 참전시킬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벨라루스에 대한 이 같은 지원 움직임으로, 러시아의 핵무기 위협은 더욱 고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YTN 김세호입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에디터픽] 러, 벨라루스 9천 명 투입..서방 “명백한 전쟁 준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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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44
17.10.2022

1. 전기·수도 끊긴 채 겨울 맞는 우크라이나 (이상순 기자) 2. "러, 벨라루스 파견 부대 9천 명"…겨울 추위 앞두고 '긴장' (김선희 기자) 3. 벨라루스 "러 주둔군 총원 9천명 안돼…국경보호 역할" 4. "러, 기숙사 들이닥쳐 무더기 징집…카페 돌며 예비군 수색" 5. 러군 벨라루스로 이동 중…'혹독한 겨울'은 이제 시작 (이승훈 기자) #러시아 #푸틴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YTN실시간 #YTN

러, 벨라루스에 탱크 170대·장갑차 200대 집결...키이우 노리나?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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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19
18.10.2022

[앵커] 러시아가 인접 동맹국인 벨라루스에 병력 9천 명뿐 아니라 탱크와 장갑차 수백 대를 보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가 벨라루스를 끌어들여 우크라이나의 북쪽을 공격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전쟁의 국면이 바뀔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강성웅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우크라이나 북쪽 벨라루스에 러시아군 병력과 탱크, 장갑차 등 중무기가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벨라루스에 주둔할 러시아 병력은 당초 천 명에서 9천 명으로 크게 늘어났습니다. 러시아 파견 부대의 주력은 전차 부대와 신속 투입 보병 그리고 포병 등입니다. [발레리 레벤코 / 벨라루스 국방부 국제군사협력 부장 : 러시아 서부 군구 소속 전차 부대, 신속 기동 보병, 포병, 지원 부대 등이 벨라루스 영토에 도착할 것입니다.] 병력과 함께 러시아의 탱크 170대와 장갑차 200대 등도 벨라루스에 투입되고 있습니다. 러시아군은 벨라루스의 동부와 중부의 군 훈련장 에 배치됐습니다. 앞서 벨라루스는 러시아의 공군도 합류하고 있다 고 밝혔습니다. 벨라루스 국경에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까지의 거리는 불과 100km 정도. 이 때문에 러시아 벨라루스 연합군이 직접 키이우 공격에 나설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다른 전선에서 밀리고 있는 러시아가 수도 공격을 통해 전세 역전을 시도할 거라는 관측입니다. 벨라루스 군은 우크라이나와의 국경에서 이미 순찰과 훈련을 강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예브게니 / 벨라루스 국경 경비군 중대장 : 공중과 지상에서의 적이나 불법적 무장세력 그리고 불법적 차량 침투 등을 막는 훈련을 매일 실시하고 있습니다.] 벨라루스는 러시아와의 연합군 편성이 국경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며 자세를 낮추고 있습니다. 러시아도 후방 위협으로 전력 분산을 노릴 뿐 실 제 공격에 나서기 어려울 거라는 예상도 나옵니다. 만약 러시아가 벨라루스를 끌어들여 키이우를 다 시 공격할 경우 전쟁의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YTN 강성웅입니다. YTN 강성웅 (swka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벨라루스 찾는 푸틴…연말 총공격설 속 "조만간 중대발표"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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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2022

벨라루스 찾는 푸틴…연말 총공격설 속 "조만간 중대발표" (서울=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전 개전 후 처음으로 벨라루스를 방문합니다. 벨라루스는 러시아의 최대 우방국으로서 그동안 참전 압박을 받아왔습니다. 로이터 등 외신은 19일(현지시간) 벨라루스를 방문하는 푸틴 대통령이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회담하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상공격에 벨라루스군이 합류하도록 압박을 가할 것이란 관측을 내놓고 있습니다. 러시아 현지 매체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벨라루스를 방문하는 이번 주 '중대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푸틴 대통령은 최근 군 사령부를 전격 방문하는 등 전쟁을 직접 진두지휘하는 모습을 보여, 조만간 러시아가 공격 수위를 크게 높이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집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벨라루스에 배치된 러시아군이 대대 규모의 전술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작 : 진혜숙·이금주] [영상 : 로이터·월스트리트저널 홈페이지] #연합뉴스 #러시아 #우크라이나 #푸틴 #벨라루스 #전투훈련 #중대발표 #루카셴코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러, 또 대규모 공습...우크라 미사일 벨라루스에 떨어져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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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23
29.12.2022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에 미사일 120발 발사" 개전 이후 최대 규모의 공습 중 하나…피해 속출 르비우, 도시의 90%에 전기 공급 차단 러시아, 헤르손 퇴각 이후 1주일마다 대규모 공습 [앵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와 하르키우, 르비우 등 우크라이나 주요 도시에 120발이 넘는 미사일 공격을 퍼부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우크라이나의 미사일이 벨라루스에 떨어진 것으로 확인돼 벨라루스가 우크라이나 대사를 불러 항의하는 등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김진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에 120발이 넘는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월 개전 이후 최대 규모의 공습 중 하나로 기록될 이번 폭격으로 수도 키이우에서 최소 3명이 다치고 민간인 거주지가 파괴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비탈리 클리치코 / 키이우 시장 : 러시아인들은 특히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아 우울증을 원합니다. 러시아인들은 우리를 빛도, 난방도 없는 암흑시대로 데려가고 싶어합니다.] 우크라이나 동부 핵심인 하르키우에서도 일련의 폭발이 발생했고 르비우에선 도시의 90%에 전기 공급이 차단됐습니다. 지난달 우크라이나 남부 요충지 헤르손에서 퇴각하는 수모를 겪은 러시아는 이후 한 주에 한 번꼴로 대규모 공습을 퍼붓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우크라이나의 미사일이 벨라루스에 떨어져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벨라루스 당국은 우크라이나에서 발사된 지대공 미사일을 자국 방공 시스템이 격추했으며 파편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올레크 코노발로프 / 벨라루스 브레스트지역 군사위원장 : 오전 10시쯤 이바노프스키 구역에서 우크라이나군 것으로 추정되는 S-300 미사일의 파편을 탐지했습니다.] 러시아 미사일을 막기 위해 우크라이나 방어체계에서 발사된 미사일이 벨라루스로 잘못 향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벨라루스 정부는 지난달 15일 폴란드 농촌 마을에 떨어진 우크라이나 미사일과 유사한 경우로 판단되지만 사안이 심각하다며 우크라이나 대사를 불러 항의했습니다. 러시아가 최대 우방국인 벨라루스의 참전을 압박하는 상황에서 이번 일이 벨라루스의 참전에 영향을 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YTN 김진호입니다. YTN 김진호 (jh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자막뉴스] 우크라 미사일 벨라루스에 낙하..."심각한 사안"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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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14
30.12.2022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에 미사일 120발 발사" 개전 이후 최대 규모의 공습 중 하나…피해 속출 르비우, 도시의 90%에 전기 공급 차단 러시아, 헤르손 퇴각 이후 1주일마다 대규모 공습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에 120발이 넘는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월 개전 이후 최대 규모의 공습 중 하나로 기록될 이번 폭격으로 수도 키이우에서 최소 3명이 다치고 민간인 거주지가 파괴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비탈리 클리치코 / 키이우 시장 : 러시아인들은 특히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아 우울증을 원합니다. 러시아인들은 우리를 빛도, 난방도 없는 암흑시대로 데려가고 싶어합니다.] 우크라이나 동부 핵심인 하르키우에서도 일련의 폭발이 발생했고 르비우에선 도시의 90%에 전기 공급이 차단됐습니다. 지난달 우크라이나 남부 요충지 헤르손에서 퇴각하는 수모를 겪은 러시아는 이후 한 주에 한 번꼴로 대규모 공습을 퍼붓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우크라이나의 미사일이 벨라루스에 떨어져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벨라루스 당국은 우크라이나에서 발사된 지대공 미사일을 자국 방공 시스템이 격추했으며 파편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올레크 코노발로프 / 벨라루스 브레스트지역 군사위원장 : 오전 10시쯤 이바노프스키 구역에서 우크라이나군 것으로 추정되는 S-300 미사일의 파편을 탐지했습니다.] 러시아 미사일을 막기 위해 우크라이나 방어체계에서 발사된 미사일이 벨라루스로 잘못 향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벨라루스 정부는 지난달 15일 폴란드 농촌 마을에 떨어진 우크라이나 미사일과 유사한 경우로 판단되지만 사안이 심각하다며 우크라이나 대사를 불러 항의했습니다. 러시아가 최대 우방국인 벨라루스의 참전을 압박하는 상황에서 이번 일이 벨라루스의 참전에 영향을 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YTN 김진호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러-우크라 전선 후방까지 맞공습…벨라루스 개입 임박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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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54
14.10.2022

러-우크라 전선 후방까지 맞공습…벨라루스 개입 임박 [앵커] 러시아 서남부에 위치한 우크라이나 접경, 벨고로드지역에서 포격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러시아 당국은 우크라이나군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며 무차별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정호윤 기자입니다. [기자] 우크라이나와 맞닿아있는 러시아 남서부 벨고로드. 아파트 벽면은 부서지고 조각난 잔해에 차량도 파손됐습니다. [율리아 메지노바 / 러시아 주민] "쾅 쾅 쾅 세 번 울리고 집이 심하게 흔들렸어요. 사방이 암흑 천지가 됐고 유리도 깨져서 닥치는대로 들고 빠져나왔어요" 러시아는 벨고로드 뿐 아니라 주변 마을도 공격당했다며 우크라이나군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벨고로드의 탄약고도 포격을 받아 탄약이 폭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벨고로드는 전쟁 이후 여러 차례 공격을 받았지만 우크라이나가 공격을 인정한 적은 없습니다. 미국과 서방 역시 확전을 불러올 수 있는 러시아 본토 공격엔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전력시설 등 중요 기반시설에 대한 이란제 자폭 드론 공격도 계속됐습니다. 수도 키이우엔 이번주 내내 공습경보가 울리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테티아나 사마렌코바 / 우크라이나 주민] "어린 시절을 보낸 장소들이 폐허가 됐습니다. 고통스럽네요. 공허하기도 하고요."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는 러시아의 드론 공격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수백대의 장비를 우크라이나에 지원하기로 한 가운데, 러시아의 동맹국 벨라루스는 '대테러 작전체제'를 발령하며 전쟁 개입 가능성을 끌어올렸습니다. 연합뉴스TV 정호윤입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벨고로드 #폭격 #전쟁 #나토 #벨라루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러, 구형 공격기 개량해 벨라루스 지원..."핵무기 탑재"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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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22

[앵커] 러시아가 벨라루스 공군을 대상으로 핵 공격이 가능한 전투기를 조종하도록 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는 이를 위해 구소련시절 공격기를 꾸준히 개량해 온 것으로 파악됐는데,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핵 위협 수위가 더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보도에 김세호 기자입니다. [기자] 러시아가 구소련시절인 1978년 제작한 SU-25 공격기는 생산된 지 40년이 넘었지만 현재 우크라이나 침공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북한을 비롯해 러시아의 우방인 벨라루스 역시 같은 기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최근 SU-25를 핵무기 탑재가 가능하도록 개조한 데 이어, 벨라루스 공군 조종사들이 이를 실전에 운용할 수 있도록 훈련 시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 러시아 대통령 : 나는 벨라루스 군용기 승무원을 준비시켜달라는 벨라루스 대통령의 요구를 실현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군용기는 공중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기를 위해 개조됐습니다.] 여기에 더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스텔스기도 격추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 S-400 지대공 미사일에 이어, '이스칸데르' 미사일까지 러시아에서 제공 받아 실전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칸데르는 재래식 탄두와 핵탄두를 모두 장착할 수 있는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최대 천 킬로미터까지 날아갈 수 있습니다. [루카셴코 / 벨라루스 대통령 : 가장 중요한 것은 러시아가 우리에게 반년 전 약속하고 건네준 이스칸데르 시스템입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벨라루스를 전쟁에 참전시킬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벨라루스에 대한 이 같은 지원 움직임으로, 러시아의 핵무기 위협은 더욱 고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YTN 김세호입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우크라이나 최전선 주말 포격전…푸틴, 오늘(19일) 벨라루스 방문 / KBS 20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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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2022

우크라이나 소식입니다. 주말 동안 우크라이나 최전선에서는 치열한 포격전이 벌어졌습니다. 남부에서는 러시아군이 동부에서는 우크라이나군의 타격이 있었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오늘 최대 우방국인 벨라루스를 방문합니다. 베를린 김귀수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러시아군이 지난 주말 남부 헤르손 지역에 포격을 퍼부었습니다. 우크라이나측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헤르손시 중심부에 로켓과 탱크 사격을 가해 3명이 숨졌습니다. 앞서 지난 16일 러시아군은 미사일 76발을 우크라이나에 쏟아 부었습니다. [이고리 코나셴코프/러시아 국방부 대변인 : "지난 금요일, 우크라이나군의 지휘 통제 시스템, 방위산업체, 그리고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설을 고정밀 장거리 공중 및 해상 미사일로 타격했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은 동부 전선에서 친러시아 세력의 거점을 타격했습니다. 러시아 언론은 우크라이나군이 도네츠크 지역에 포탄 133발을 퍼부어 민간인 2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와 함께 우크라이나군이 국경 인근 벨고로드시를 포격해 1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전선에서 전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군 수뇌부를 소집해 군사 작전에 대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쇼이구 국방장관과 수로비킨 총사령관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러시아 대통령 : "저는 즉각적으로 필요한 조치와 중기적인 작전에 대한 여러분의 제안을 듣고 싶습니다."] 한편 푸틴 대통령은 오늘 최대 우방국 벨라루스를 방문해 루카셴코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합니다. 양국의 안보, 그리고 경제 문제가 주요 의제로 알려진 가운데 벨라루스의 참전이 논의될 수도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지난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당시 진격 경로를 내어 준 벨라루스는 최근 예고없이 군 준비태세 점검을 하기도 했습니다. 베를린에서 KBS 뉴스 김귀수입니다. 영상편집:사명환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푸틴 #벨라루스 #전쟁

벨라루스 방문해 ‘동맹 강조’한 푸틴…러 “가스 가격 상한제에 적절한 조치” / KBS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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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22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년 만에 벨라루스를 방문해 정상 회담을 열었는데 안보와 경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러시아는 유럽연합(EU)이 내년 2월부터 천연가스값과 관련해 가격 상한제를 시행하기로 한 것에 대해서는 적절한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모스크바 조빛난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2019년 이후 처음으로 벨라루스를 방문한 푸틴 러시아 대통령,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공항까지 직접 나와 맞이합니다. 러시아에서는 국방, 외무 장관도 동행했습니다. 정상 회담에서 두 나라는 양국의 안보 보장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공동으로 취하는데 합의했습니다. 새로운 무기의 공동 생산과 정기적인 군사 훈련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가 핵무기 탑재용으로 개조된 벨라루스 공군기 승무원에 대한 훈련을 계속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상회담에 앞서 러시아 국방부는 러시아·벨라루스 연합지역군의 일원으로 벨라루스에 배치된 러시아군이 대대 규모의 전술훈련 실시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러시아 대통령 : "미국은 수십 년 동안 NATO 블록 내 동맹국과 유사한 활동을 수행해 왔습니다. 러시아-벨라루스의 이러한 조정된 조치는 연합국 외부 국경의 긴박한 상황과 관련하여 매우 중요합니다."] 푸틴 대통령의 이번 방문을 두고 우크라이나 작전에 벨라루스의 참여를 압박하기 위한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지만 관련 언급은 없었습니다. 또 러시아의 벨라루스 흡수 통합설에 대해서도 푸틴 대통령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일이라며 일축했습니다. 한편 유럽연합(EU)이 여러 달에 걸친 협의 끝에 내년 2월부터 천연가스값 급등을 막기 위한 가격상한제 시행에 합의했습니다. 상한선 가격은 메가와트시(㎿h)당 180유로로 합의됐는데 러시아 에너지 장관은 러시아의 대응은 유가 상한제에 대한 대응과 유사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모스크바에서 KBS 뉴스 조빛나입니다. 영상현집:사명환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푸틴 #벨라루스 #정상회담

"벨라루스 간 푸틴, 이번주 중대 발표"...우크라에 또 드론 공습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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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22

[앵커] 러시아의 최대 우방국 벨라루스를 찾은 푸틴 대통령이 이번 주에 전시 체제 개편을 담은 중대 발표를 할 것으로 알려져 확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러시아군은 또다시 드론 공격을 감행해 우크라이나 곳곳에 정전사태가 빚어졌습니다. 이종수 기잡니다. [기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년 반 만에 최대 우방국 벨라루스를 찾아 루카센코 벨라루스 대통령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루칸세코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벨라루스가 진짜 동맹"이라고 강조하고 "올해 두 나라 무역 규모가 400억 달러에 이르러 신기록을 세울 것"이라며 경제 협력 성과도 치켜세웠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 러시아 대통령 : 최근 10달 동안 두 나라 무역 규모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 증가했습니다.] 벨라루스를 찾은 푸틴 대통령이 이번 주 중대 발표를 할 것이라고 독일 DPA통신과 러시아 국영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중대 발표는 러시아 경제 체제의 전시 체제 개편일 수 있다고 DPA는 전망했습니다. 벨라루스는 자국에서 러시아군 1만여 명과 3달째 합동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푸틴 대통령의 벨라루스 방문을 계기로 참전 요청을 할 것이란 관측이 나왔지만 러시아는 "근거 없고 어리석은 이야기"라고 주장했습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수도에 있는 일반 주택에 까지 드론 공격을 퍼부었습니다. 우크라이나 방공망을 피해 이란산 드론으로 영하의 날씨에 새벽 공습을 벌였습니다. 다른 곳에도 드론 공격을 벌여 부상자가 생기고, 우크라이나 10개 지역에 정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이른 새벽에 우크라이나는 이란산 드론 34개를 이용한 러시아군 공습을 다시 받았습니다.]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접경지역 벨고로드가 공격 받았다"며 "방공시스템으로 미국산 레이더요격 고속 미사일 등을 요격했다"고 말했습니다. YTN 이종수입니다. YTN 이종수 (js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우크라에 또 대규모 공습…푸틴, 내주 벨라루스 방문 / KBS 202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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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2022

우크라이나 소식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역에 대한 러시아의 미사일 공습이 재개돼 3명이 사망하고 전국이 정전 사태를 겪었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다음 주 벨라루스를 방문해 루카셴코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데 벨라루스의 참전이 논의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옵니다. 베를린 김귀수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에 또 대규모 미사일 공습을 단행했습니다. 최소 76발의 미사일을 발사해 3명이 숨지고 전국 곳곳에서 전기와 물 공급이 끊겼습니다. [데니스 슈미할/우크라이나 총리 : "오늘 9번째로 러시아 테러리스트들이 우리 에너지 기반 시설을 목표로 폭격을 가했습니다. 우리는 우크라이나 국민에 대한 대량 학살을 저지르는 러시아 지도부의 테러활동으로 간주합니다."] 최근 러시아는 이른 아침 출근 시간에 맞춰 미사일을 퍼붓고 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수도 키이우에만 40발의 미사일을 쏟아부었는데 그중 37발을 격추했다고 우크라이나군은 밝혔습니다. 공습경보가 발령된 키이우에선 시민들이 대거 지하철역으로 대피하면서 지하철 운행이 잠정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공습으로 발전소와 변전소 등 최소 9개 에너지 시설이 손상을 입었고, 우크라이나 가구의 약 절반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한편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9일 최대 우방국 벨라루스를 방문해 루카셴코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계획입니다. 이번 정상회담에선 양국의 안보와 경제협력이 주된 의제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벨라루스의 우크라이나전 참전 문제가 논의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관측됩니다. [알렉산드르 루카셴코/벨라루스 대통령 : "우리는 결코 러시아의 적이 되지 않을 것이며 결코 러시아를 못마땅하게 보지 않을 것입니다. 러시아는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나라이고 가장 가까운 사람들입니다."] 벨라루스는 지난 2월 자국 영토를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위한 진격 경로로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벨라루스는 우크라이나전에 참전하지 않겠다는 뜻을 여러 차례 밝혀왔습니다. 베를린에서 KBS 뉴스 김귀수입니다. 영상편집:김철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러시아 #우크라이나 #공습

[이 시각 세계] 푸틴 대통령 벨라루스 방문에 긴장 고조 (2022.12.20/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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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22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벨라루스를 방문하면서 러시아가 조만간 우크라이나에 공격 수위를 높이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우크라이나, #러시아, #벨라루스

세계테마기행 - 벨라루스 1부 푸른 눈의 전설, 브라슬라브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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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013

공식 홈페이지 : 🤍 EBS 세계테마기행, World theme travel, 20120430, 블루&화이트 벨라루스 1부 푸른 눈의 전설, 브라슬라브 브라슬라브 호수지역 사람들 세계테마기행은 단순한 여행 정보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배낭여행자만이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체험기를 전해드리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스페인에서 칠레, 남아공에서 알래스카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를 직접 발로 뛰며 제작하는 세계테마기행은 찬란한 문명 유적지와 자연유산은 물론 다양한 모습으로 삶을 영위해 가는 세계인들의 숨겨진 모습까지 생생히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매편 여행을 안내하는 큐레이터들은 한국인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이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세계관이 무엇인지 여러분과 함께 즐거운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계테마기행을 통해서 가슴 설레는 여행의 참맛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자막뉴스] '러시아 맹방' 벨라루스 본격 참전 시사...전쟁 격화 우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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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22

[앵커] 키이우 등 우크라이나 주요 도시에 대한 러시아의 대규모 보복 공습으로 인한 사상자가 수십 명을 넘어섰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민간인들을 상대로한 테러라고 비난했지만, 벨라루스까지 본격 참전할 것으로 보여 전쟁이 더욱 격화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보도에 이상순 기자입니다. [기자] 러시아의 공습을 받은 우크라이나 중부도시 드니프로입니다. 주택가 도로 한복판에 거대한 구멍이 뚫렸고 폭발충격으로 사상자가 속출했습니다. [올렉시 기고루크 / 드니프로 공무원 : 이 사람들은 민간인들이었습니다. 러시아의 테러 미사일 공격으로 우리가 사랑하는 도시의 주민들이 희생됐습니다.] 비슷한 시각 수차례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수도 키이우에서도 인명피해가 컸습니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러시아의 미사일이 떨어진 것은 70여 일 만입니다. 러시아 공습의 목표물은 민간인 거주지와 발전소 등 주요 인프라였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 : 우리는 파괴된 모든 것으로 복구할 것입니다. 단전사태가 있겠지만, 우리의 자신감이 손상되진 않았습니다. 우리는 승리할 것입니다.] 야외 영상메시지로 우크라이나의 항전을 독려했지만, 전쟁은 더욱 격렬해질 전망입니다. 러시아의 맹방 벨라루스가 본격적인 참전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러시아와 합동 기동부대를 구성해 서쪽 접경지역에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알렉산더 루카센코 / 벨라루스 대통령 : 나토와 몇몇 유럽국가가 공공연하게 벨라루스에 대한 핵 공격을 포함한 침공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추가 공격 가능성이 있는 키이우는 지하철역에 대피행렬이 이어졌습니다. 키이우 시민들은 우크라이나의 전통 민요를 함께 부르며 전쟁의 공포와 상처를 달랬습니다. YTN 이상순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벨라루스 대통령 "러시아의 우크라 작전 참여 계획없다"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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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34
02.03.2022

벨라루스 대통령 "러시아의 우크라 작전 참여 계획없다" 러시아의 우방인 벨라루스의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군사 작전에 참여하지 않고 있으며 참여할 계획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루카셴코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고 러시아 타스 통신이 현지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앞서 미국 행정부의 고위 정보 관계자는 벨라루스가 우크라이나로 병력을 파병해 러시아 편에서 함께 싸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AP통신에 밝힌 바 있습니다. #러시아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패럴림픽 내일 개막‥"러시아·벨라루스 참가 금지" (2022.03.03/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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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2022

베이징 패럴림픽이 내일 개막하는데요.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대회 참가가 전격적으로 금지됐습니다. 🤍 #베이징패럴림픽 #러시아 #벨라루스

러 “서방 개입 확대, 맞대응” 경고…벨라루스에 러시아 군 배치 [9시 뉴스] / KBS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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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11
11.10.2022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나라들을 향해 러시아도 강한 경고 메시지를 내놨습니다.또 대표적인 친러시아 국가죠, 벨라루스가 우크라이나와의 국경에 대규모 병력을 배치할 것이란 소식입니다.모스크바 연결해서 알아봅니다.조빛나 특파원, 러시아가 한계선, '레드라인'이란 표현을 쓰면서 반발했어요? 어떤 내용입니까? [기자] 네. 러시아는 서방이 '레드라인'에 근접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국과 EU가 우크라이나에 첨단방공시스템 같은 무기 등 추가 군사지원을 약속한 데 대한 경고입니다. 미국 주재 러시아 대사는 서방이 치명적인 무기를 계속 공급하는 것은 새로운 희생과 파괴를 초래하고 러시아와 나토, 북대서양조약기구 간 충돌 위험을 증가시킨다며 레드라인을 넘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외무부 차관도 러시아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에 미국과 유럽의 개입이 증가함에 따라 러시아가 적절한 대응책을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미국.나토와의 직접 충돌이 러시아에 이익은 아니지만 서방 국가들이 통제할 수 없는 긴장 고조의 위험을 깨달아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앵커] 벨라루스군, 러시아와 합동군을 구성한다고 했는데 조만간 참전하는 겁니까? [기자]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천 명보다 훨씬 많은 러시아군이 곧 벨라루스에 들어올 것이라며 계획에 따라 필요한 곳에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벨라루스는 순전히 방어 목적이라고 했지만 우크라이나 개입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옵니다. 크렘린궁은 이번 주 푸틴 대통령과 튀르키예 에르도안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이 열리면 러시아와 서방간 우크라이나 협상 문제가 논의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모스크바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편집:서삼현/자료조사:이지은/그래픽:노경일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러시아 #우트라이나 #벨라루스

"푸틴, 벨라루스 참전 강권하려다 실패"…미 싱크탱크 분석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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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07
21.12.2022

"푸틴, 벨라루스 참전 강권하려다 실패"…미 싱크탱크 분석 (서울=연합뉴스) 올해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을 만나 참전을 강권하려고 했으나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군사 싱크탱크 '전쟁연구소'(ISW)가 19일(현지시간) 분석했습니다. ISW는 전황 평가에서 이날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열린 푸틴과 루카셴코의 회담 후 발표 내용과 배경을 설명하며 각종 정황을 근거로 이런 분석을 내놨는데요. ISW는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벌이고 있는 전쟁에 벨라루스가 참전할 개연성은 낮다'는 판단을 고수한다고 밝혔습니다. ISW는 일단 루카셴코가 그간 펴 오던 주장들을 이번 회담에서 푸틴이 그대로 수용한 것으로 보인다는 점을 이런 판단을 뒷받침하는 정황 중 하나로 제시했는데요. 만약 루카셴코가 참전하는 쪽으로 마음을 바꾸는 일이 생긴다면, 그간 루카셴코가 벨라루스 국민들에게 대 왔던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의 위협'이라는 핑계를 갑자기 변경해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을 것이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것이 ISW의 지적입니다. 루카셴코는 앞서 지난 17일 '서방 측 위협이 계속된다면 핵무기를 배치할 수 있다'고 발언하는 등 나토 등 서방의 위협으로 벨라루스가 위험하다는 취지의 주장을 끈질기게 강조해 왔습니다. 루카셴코가 '서방과 나토에 맞서서 벨라루스의 국경을 지키겠다'는 취지의 수사를 사용하는 것은 벨라루스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가세할 의향이 없음을 나타내려는 의도라는 것이 ISW의 분석인데요. ISW는 또 이번 회담 후 양국 대통령의 공동 발표에 "벨라루스가 여전히 서방의 위협을 받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는 내용이 포함된 점도 벨라루스의 참전 개연성이 낮다는 정황 증거로 꼽았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이봉준·한성은 영상: 로이터·러시아 국방부 텔레그램 #연합뉴스 #러시아 #벨라루스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러시아군, 상당한 손실"‥벨라루스 군대 투입 (2022.04.08/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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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2022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벌써 한 달 반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크렘린궁은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에서 상당한 손실을 입었다며 조만간 군사작전이 끝날 수도 있다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자막뉴스] 벨라루스에 중무기 속속 도착...러 '전세 역전' 시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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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022

우크라이나 북쪽 벨라루스에 러시아군 병력과 탱크, 장갑차 등 중무기가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벨라루스에 주둔할 러시아 병력은 당초 천 명에서 9천 명으로 크게 늘어났습니다. 러시아 파견 부대의 주력은 전차 부대와 신속 투입 보병 그리고 포병 등입니다. [발레리 레벤코 / 벨라루스 국방부 국제군사협력 부장 : 러시아 서부 군구 소속 전차 부대, 신속 기동 보병, 포병, 지원 부대 등이 벨라루스 영토에 도착할 것입니다.] 병력과 함께 러시아의 탱크 170대와 장갑차 200대 등도 벨라루스에 투입되고 있습니다. 러시아군은 벨라루스의 동부와 중부의 군 훈련장에 배치됐습니다. 앞서 벨라루스는 러시아의 공군도 합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벨라루스 국경에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까지의 거리는 불과 100km 정도. 이 때문에 러시아 벨라루스 연합군이 직접 키이우 공격에 나설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다른 전선에서 밀리고 있는 러시아가 수도 공격을 통해 전세 역전을 시도할 거라는 관측입니다. 벨라루스 군은 우크라이나와의 국경에서 이미 순찰과 훈련을 강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예브게니 / 벨라루스 국경 경비군 중대장 : 공중과 지상에서의 적이나 불법적 무장세력 그리고 불법적 차량 침투 등을 막는 훈련을 매일 실시하고 있습니다.] 벨라루스는 러시아와의 연합군 편성이 국경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며 자세를 낮추고 있습니다. 러시아도 후방 위협으로 전력 분산을 노릴 뿐 실 제 공격에 나서기 어려울 거라는 예상도 나옵니다. 만약 러시아가 벨라루스를 끌어들여 키이우를 다 시 공격할 경우 전쟁의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YTN 강성웅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러, 벨라루스 파견 부대 9천 명"...겨울 추위 앞두고 '긴장'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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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2022

[앵커] 러시아가 동맹국 벨라루스에 연합군으로 파견할 군대 규모는 9천 명 이하가 될 것이라고 벨라루스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벨라루스의 전쟁 합류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겨울 추위가 닥치기 전 향후 몇 주가 이번 전쟁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김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러시아가 동맹국 벨라루스에 지역연합군으로 파견한 군대가 속속 도착합니다. 벨라루스 국방부는 총인원이 9천 명을 넘지 않을 것이라며 러시아 공군도 합류했다고 밝혔습니다. 주변국들의 위협을 막기 위한 방어 차원이라고 하지만 서방은 전쟁 준비로 보고 있습니다. [러시아 군인 : 우리는 형제자매인 벨라루스를 돕기 위해 왔습니다. 러시아와 벨라루스 국민이 얼마나 단합이 잘 되는지 모든 사람이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크라이나군은 하르키우와 도네츠크, 헤르손 지역에서 120개의 정착촌을 되찾는 등 빠르게 진격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16일에는 도네츠크 시청 건물에 포탄이 떨어져 건물이 부서지고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도네츠크를 장악하고 있는 친러 분리주의자들은 주민 투표를 거쳐 영토 병합을 선언했는데 이번 포격을 우크라이나 소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러시아 조사위원회 대표 : 모든 파편이 조사를 위해 보내질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어떤 발사체인지 밝혀질 것입니다.] 우크라이나는 서방의 지원으로 미사일 요격 능력이 향상되고 있고, 추가 지원이 되면 점령지 탈환에 더 속도를 낼 수 있게 됩니다. 러시아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와 남동부 자포리자의 에너지시설을 공격하며 대대적인 반격에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방 전문가들은 경제 제재로 미사일을 만들 수 있는 핵심 물자가 들어오지 못하며 탄약이 고갈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벨라루스의 도움을 얻어 확전을 감행할 수 있고 재래식 무기는 여전히 충분하다는 측면에서 러시아의 반격도 만만치 않을 것이란 분석입니다. 이번 전쟁이 크림대교 폭발을 기점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은 가운데 겨울 추위가 닥치기 전 향후 몇 주가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YTN 김선희입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러, 또 대규모 공습‥벨라루스 "미사일 격추" (2022.12.30/930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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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2.2022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이우 등의 주요시설에 100여 발의 미사일 공격을 가했습니다. 러시아 우방국인 벨라루스의 참전설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우크라이나의 지대공미사일 한 발이 벨라루스에 떨어져 긴장이 커졌습니다. 🤍 #러시아, #미사일, #벨라루스

러 휴전 선언에도 우크라선 '포성'...벨라루스에 러 병력 추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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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2023

우크라 "러, 도네츠크주 주요 도시 두 차례 공격" 러 국방부 "휴전 준수했지만 우크라 포격 계속" 벨라루스에 러 병력 추가…루카센코 훈련 시찰 미국·독일, 확전 우려 꺼렸던 경량급 탱크 지원 [앵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일방적인 '36시간 휴전 선언'에도 우크라이나에선 포성이 이어졌습니다. 확전 우려에도 벨라루스에 러시아군 병력과 장비가 추가된 가운데 미국과 독일은 우크라이나에 경량탱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종수 기자입니다. [기자] 아스팔트에 박힌 포탄 잔해입니다. 응급차들이 포격에 훼손됐고 숨진 소방대원 시신이 담요로 덮여있습니다. 집에 불이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헤르손 주민 : 코트로 개를 감싼 채 숨어있었죠. 포격이 끝나기만을 기다렸어요.] 헤르손시 당국은 푸틴 대통령이 선언한 휴전시한 전에 러시아군이 포격했다며 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러시아군은 또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 주요 도시 크라마토르스크를 로켓으로 두 차례 공격했다고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이 밝혔습니다. 러시아 국방부는 반면 휴전을 준수했지만 우크라이나가 인구 밀접 지역 등에 포격을 계속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고르 코나셴코프 /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 : 러시아군이 (모스크바 시간) 6일 정오부터 7일 자정까지 휴전을 준수했지만 우크라이나는 거주지와 러시아군 진지에 포격을 계속했습니다.] 러시아 맹방으로 지난해 10월부터 러시아군과 연합훈련을 해온 벨라루스에 현지 시간 6일 러시아군 병력과 장비가 추가로 도착했습니다. 루카센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같은 날 국경 지역에 있는 연합군 훈련 현장을 찾아 탱크와 방공 부대 합동훈련을 참관했습니다. 미국과 독일은 경량급 탱크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서방 진영이 확전을 우려해 꺼렸던 공격용 무기를 지원하기로 방침을 바꿨단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YTN 이종수입니다. YTN 이종수 (js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벨라루스 난민 사태에 유럽 국경 긴장…러시아가 배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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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2021

벨라루스 난민 사태에 유럽 국경 긴장…러시아가 배후? [앵커] 동유럽 벨라루스와 폴란드 국경에서 벌어지는 난민 사태가 유럽연합 EU와 러시아의 충돌로 번질 조짐입니다. 벨라루스가 난민들의 유럽행을 조장한다는 의혹에 서방의 비난이 빗발치자, 러시아는 무력 시위를 벌였습니다. EU는 벨라루스에 추가 제재를 예고했습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폴란드와 벨라루스의 국경 지역, 많은 사람들이 철조망을 사이에 두고 맞은편 군인들과 대치 중입니다. 벨라루스에 머물던 이라크 등 중동 난민 수천 명이 폴란드로 넘어가기 위해 몰려들고 있습니다. [이라크 출신 난민] "폴란드 국경관리국에선 집으로 가라고 하는데, 어디로 가야 하나요. 그곳엔 아무 것도 없어요." 민주주의 탄압을 이유로 EU의 제재를 받고 있는 벨라루스가 EU에 보복하기 위해 이른바 '난민 공격' 카드를 꺼낸 것 아니냐는 분석입니다. 벨라루스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중동지역을 떠난 난민들을 데려온 뒤 유럽 국경으로 몰아내 EU에 부담을 주려 한다는 게 EU 측 주장입니다. 폴란드는 국경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군을 배치해 이들의 유입을 막고 있습니다. 러시아 언론은 폴란드가 벨라루스와의 무역과 교류 중단, 국경 전면 폐쇄 등 강경 조치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폴란드가 이번 국경 갈등의 배후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지목하자 벨라루스와 혈맹인 러시아는 서방의 난민 정책이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러시아는 핵무기 탑재가 가능한 전략폭격기 2대를 벨라루스 영공에 보내 지지를 과시하기까지 했습니다. 상황이 심상치 않자 난민 문제에 가장 적극적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대행이 나섰습니다. 메르켈은 푸틴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러시아 측에 사태 해결을 위한 영향력 행사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U가 이번 난민 갈등을 이유로 벨라루스에 추가 제재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연합뉴스 김지수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日, '러시아 협력' 벨라루스 이번 주 제재 시행...의용군 모집에 난색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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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2022

[앵커] 우크라이나 침공에서 러시아에 협력하고 있는 벨라루스에 대해 일본 정부가 이번 주 안에 제재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러시아와 협력국에 대해 제재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우크라이나가 일본 등 외국인을 대상으로 의용군 모집에 나서자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이경아 특파원입니다. [기자] "전쟁을 멈춰라! 전쟁을 멈춰라!" 일본 도쿄 벨라루스 대사관 앞에서 열린 집회입니다. 참가자들은 우크라이나 침공에서 러시아의 전진 기지 역할을 하고 있는 벨라루스에 당장 전쟁을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 [키라 유리노 / 집회 참가자 : 현지 주민들의 일상뿐 아니라 생명과 생활을 빼앗아 가는 상황을 보고 그냥 있을 수 없었습니다.] [드미트리 오멜추크 / 벨라루스 출신 사업가 :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미쳤습니다. 푸틴이 우크라이나에 미사일을 쏘라고 하면 대통령은 그렇게 할 겁니다.] 기시다 일본 총리도 벨라루스가 전쟁에 관여하고 있는 것은 명백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침공을 감행한 러시아 뿐 아니라 여기에 협력하는 벨라루스에도 제재를 통해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입니다. [기시다 후미오 / 일본 총리 :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을 시작으로 개인, 단체에 대한 제재 조치와 수출규제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시행하고자 합니다.] 일본 정부는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잇따라 내놨지만 미국과 유럽연합 등이 채택한 러시아 항공기의 영공 비행 금지에는 아직 신중합니다. 한편 우크라이나가 전 세계를 상대로 모집 중인 외국인 의용군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주일 우크라이나 대사관이 SNS에 자위대 등의 훈련 경험을 중요한 조건으로 들며 참가를 권유하자 일본 정부는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습니다. [하야시 요시마사 / 일본 외무성 장관 : 일본 정부는 우크라이나 전역에 대해 대피 권고를 발령했으며 목적이 무엇이든 현지에 가는 것을 중단해야 합니다.] 일본인 의용군 지원자는 약 70명으로 알려졌는데 이들을 현지로 보낼 지는 일본 정부와 논의해 결정하겠다고 우크라이나 대사관 측은 밝혔습니다. 도쿄에서 YTN 이경아입니다. YTN 이경아 (ka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밤마다 벨라루스 달리는 'V' 표식 유령버스 정체는?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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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022

밤마다 벨라루스 달리는 'V' 표식 유령버스 정체는? [앵커] 최근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맞닿은 벨라루스에서 밤마다 등장하는 유령버스가 목격됐습니다. 알파벳 'V'가 새겨진 버스에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숨진 러시아군 전사자의 시신이 실려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주희 PD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터] 늦은 밤 군용 버스 여러 대가 거리를 가로지릅니다. 내부를 볼 수 없게 흰 천으로 창문을 막은 버스에는 적십자 표식과 함께 알파벳 V가 그려져 있습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해당버스가 러시아군의 군용 차량으로, 버스 안에는 숨진 러시아 병사들의 시신과 부상병들이 실려있다는 현지 주민들의 목격담을 보도했습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숨지거나 다친 병사들을 사람들의 눈을 피해 몰래 벨라루스로 옮기고 있다는 겁니다. 현지 병원 목격자들은 2주 동안 최소 2,500구의 시신이 러시아로 운송됐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V 표식은 전쟁에 투입된 러시아군의 탱크와 장갑차 등에 새겨진 것과 그 모양과 형식이 매우 비슷합니다. 한때 러시아의 침공 전후로 러시아군 탱크 등에 새겨진 알파벳 'Z' 표식을 두고 여러 추측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러시아 국방부가 '승리를 위해'라는 러시아어의 앞글자라고 밝힌 이후 전쟁 지지의 상징 마크가 됐습니다 전쟁 한달이 지났지만 우크라이나에서 사망한 러시아군의 숫자는 베일에 싸여 있습니다. 러시아 국방부의 공식 집계로는 498명에 불과하지만, 실제로는 이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최근 친정부 성향의 러시아 일간지는 자국군 9,800여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가 곧바로 삭제했는데, 서방에서는 이 숫자와 비슷한 수준의 추정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군이 사망자를 은폐할 목적으로 전장에 이동식 화장장을 보내 시신을 태우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각종 채널을 통해 전해지는 전사자 수가 적지 않아 러시아가 자국군 피해 규모를 축소하는 것 아니냐는 의심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방주희입니다. #벨라루스 #유령버스 #알파벳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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